영국 추리작가 협회 (The Crime Writers' Association: CWA)에서 1990년 발표했던 사상 최고의 추리소설 100선 (The Top 100 Crime Novels of All Time) 입니다.
2022년 현재 시점에서 국내 미 출간작은 회색으로 처리하였습니다. 국내 출간작은 모두 59편입니다. 대부분의 출간작이 상위 50위 이내 (43편) 집중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상위권에 유명 작품이 더 많으니 당연한 결과입니다.
몇 년 전에 미국 추리작가 협회 (MWA) 선정 베스트 미스터리 100을 소개해 드렸던 적이 있는데, 비교해서 보면 더 재미있습니다. 특히 MWA에서는 1위로 꼽은 셜록 홈즈 시리즈 순위가 낮은게 가장 의외였어요. 세 편 선정된 애거서 크리스티 작품 중 "마지막으로 죽음이 온다"가 다른 유명 걸작들을 능가하는 작품인지는 살짝 의심스러웠고요. 미국 작품은 하드보일드 계열만 주로 선정한게 의도인지도 궁금합니다.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 중에서는 도로시 L 세이어스의 "학원제의 밤"이라던가, 에드먼드 크리스핀의 "사라진 완구점", 마저리 엘링엄의 작품 등이 눈에 뜨이는데, 언젠가는 국내에 출간되면 좋겠네요.
1위 "진리는 시간의 딸" 조세핀 테이
2위 "빅 슬립" 레이먼드 챈들러
3위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존 르 카레
4위 "학원제의 밤" 도로시 L 세이어스
5위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애거서 크리스티
6위 "레베카" 다프네 뒤 모리에
7위 "안녕 내 사랑" 레이먼드 챈들러
8위 "월장석" 윌키 콜린스
9위 [[the ipcress file]] 렌 데이튼
10위 "몰타의 매" 대실 해밋
11위 "프랜차이즈 저택 사건" 조세핀 테이
12위 "실종 당시의 복장은" 힐러리 워
13위 "장미의 이름" 움베르토 에코
14위 "로그 메일" 제프리 하우스홀드
15위 "기나긴 이별" 레이몬드 챈들러
16위 "살의" 프랜시스 아일즈
17위 "자칼의 날" 프레드릭 포사이스
18위 "나인 테일러스" 도로시 L 세이어스
19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서 크리스티
20위 "39계단" 존 버컨
21위 "셜록 홈즈의 모험" 아서 코난 도일
22위 "살인은 광고된다" 도로시 L 세이어스
23위 "에드거 앨런 포 단편선"
애드거 앨런 포
24위 "디미트리오스의 가면" 에릭 앰블러
25위 [[사라진 완구점]] 에드먼드 크리스핀
26위 [[Tiger in the smoke]] 마저리 엘링엄
27위 "가짜 경감 듀" 피터 러브시
28위 "흰 옷의 여인" 윌키 콜린스
29위 [[A Dark-Adapted Eye]] 바바라 바인
30위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제임스 M. 케인
31위 "유리 열쇠" 더쉴 해밋
32위 "배스커빌 가의 개" 아서 코난 도일
33위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존 르 카레
34위 "트렌트 마지막 사건" E.C 벤틀리
35위 [[From Russia with Love]] 이언 플레밍
36위 "경관 혐오" 에드 멕베인
37위 "제리코의 죽음" 콜린 덱스터
38위 "낯선 승객"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39위 "활자 잔혹극" 루스 렌들
40위 "세 개의 관" 존 딕슨 카
41위 "독 초콜릿 사건" 앤서니 버클리
42위 "성녀의 유골" 엘리스 피터스
43위 "죽음의 혼례" 엘리스 피터스
44위 "죽음의 키스" 아이라 레빈
45위 "재능있는 리플리"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46위 "브라이턴 록" 그레이엄 그린
47위 "호수의 여인" 레이먼드 챈들러
48위 "무죄 추정" 스콧 터로우
49위 "내 눈에 비친 악마" 루스 렌들
50위 "벨벳의 악마" 존 딕슨 카
51위 "치명적 반전" 바바라 바인
52위 [[The Journeying Boy]] 마이클 이네스
53위 [[A Taste for Death]] P.D. 제임스
54위 "독수리는 날개치며 내렸다" 잭 히긴스
55위 [[My Brother Michael]] 메리 스튜어트
56위 [[Bertie and the Tin Man]] 피터 러브지
57위 [[Penny Blac]] 수전 무디
58위 [[Game, Set & Match]] 렌 데이튼
59위 [[The Danger]] 딕 프란시스
60위 [[Devices and Desires]] P.D. 제임스
61위 [[Under World]] 레지널드 힐
62위 [[Nine Coaches Waiting]] 메리 스튜어트
63위 [[A Running Duck]] 폴라 고슬링
64위 [[smallbone deceased>> 마이클 길버트
65위 [[The Rose of Tibet]] 라이오넬 데이비슨
66위 [[Innocent Blood]] P.D. 제임스
67위 <<맹독>> 도로시 L 세이어스
68위 [[Hamlet, Revenge!]] 마이클 이네스
69위 "시간의 도둑" 토니 힐러먼
70위 [[A Bullet in the Ballet]] Caryl Brahms & S. J. Simon
71위 [[Deadheads]] 레지널드 힐
72위 "제3의 사나이" 그레이엄 그린
73위 [[The Labyrinth Makers]] 앤서니 프라이스
74위 [[the quiller memorandum>>애덤 홀
75위 "내안의 야수" 마거릿 밀러
76위 [[The Shortest Way to Hade]] 새러 코드웰
77위 "질주" 데스몬드 배글리
78위 [[Twice Shy]] 딕 프란시스
79위 [[The Manchurian Candidate]] 리처드 콘돈
80위 [[the killings at drift>> 캐롤라인 그래험
81위 "야수는 죽어야 한다" 니콜라스 블레이크
82위 "고르키 파크" 마틴 크루즈 스미스
83위 "마지막으로 죽음이 온다" 애거서 크리스티
84위 "녹색은 위험" 크리스티아나 브랜드
85위 [[Tragedy at law]] 시릴 헤어
86위 "콜렉터" 존 파울즈
87위 "기데온과 방화마" J.J. 매릭
88위 "대통령의 유산 The Sun Chemist" 라이오넬 데이비슨
89위 "나바론 요새" 알리스테어 맥클린
90위 [[The Colour of Murder]] 줄리안 시몬즈
91위 [[Greenmantle]] 존 버컨
92위 "모래톱의 수수께끼" 어스킨 칠더스
93위 [[wobble to death>> 피터 러브지
94위 <<붉은 수확>> 더쉴 해밋
95위 [[The Key to Rebecca]] 켄 폴렛트
96위 [[Sadie When She Died]] 에드 멕베인
97위 [[The Murder of the Maharajah]] H.R.F. 키팅
98위 [[What Bloody Man Is That?]] 사이먼 브렛
99위 [[Shooting Script]] 게빈 라이얼
100위 "네 명의 의인" 에드거 월러스